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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 내년 일본내 스마트 시티 착공…첨단 IT-모빌리티 기술 융합한 미래도시 테스트 베드

In Brief :

토요타가 일본 후지산 인근에 첨단 IT와 모빌리티 솔루션이 융합된 ‘미래 도시’의 모델을 현실화할 예정.

우븐 시티(Woven City)의 렌더링 이미지 (출처: 토요타)

‘우븐 시티(Woven City)’로 명명된 이 도시는 인공지능, 자율주행, 로봇, 태양광 등 최신 기술이 적용된 스마트 시티의 가능성을 테스트하는 실험 무대가 될 전망.

우븐 시티(Woven City)의 렌더링 이미지 (출처: 토요타)

우븐 시티는 덴마크의 비야케 잉겔스 그룹이 디자인을 맡게 되며 오는 2021년 착공. 토요타의 모빌리티 플랫폼 ‘e팔레트’가 적용된 MaaS 환경도 구현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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