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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화웨이 장악한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 도전

In Brief :

중저가 스마트폰으로 인기 끈 샤오미가 최근 5G 플래그쉽 제품 ‘미10’과 ‘미10 프로’ 선보이며 고가 시장 공략 나서

레이 준 샤오미 CEO는 온라인 제품 출시 이벤트와 소셜미디어 통해 “기존 젊은층 소비자 외에 모든 영역으로 시장 확대하겠다”고 밝혀

미10과 미10 프로는 가격이 각각 3999위안 (약 70만원)과 4999위안 (약 90만원)에서 출발

현재 중국 고가 스마트폰 시장은 화웨이가 80% 이상 점유

샤오미는 중저가 스마트워치, 피트니스 트랙커 등 앞세워 주도하던 웨어러블 시장에서도 애플 에어팟 인기에 밀려 시장점유율 낮아져

IDC에 따르면 지난해 웨어러블 시장에서 애플은 점유율을 전년 27%에서 31.7%로 높이며 1위 차지. 샤오미는 2위 지켰지만 점유율은 12.4%로 소폭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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