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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화웨이, 완성차 업체 18개사와 손잡고 ‘5G 자동차 생태계’ 출범

지능형 커넥트카에 완전 자율 주행 할 수 있는 5G자동차 시대 구현

  • 중국 화웨이(华为)가 지난 9일 완성차 업체 18개사와 손잡고  ‘5G 자동차 생태계(5G汽车生态圈)’를 출범시킴.
  • 화웨이는 향후 이들 18개사와 자동차 산업 분야에서 5G 기술의 상용화에 속도를 낼 계획.
  • 5G 자동차 생태계에 참여하는 완성차 업체 18개사는 FAW그룹(一汽集团), 둥펑자동차그룹(东风集团), 상하이자동차그룹(上汽集团), 광저우자동차그룹(广汽集团), 베이징자동차그룹(北汽集团) 등 5개 자동차 그룹 산하 완성차 업체 9개사와 BYD, 창안자동차(长安汽车), 창청자동차(长城汽车), 체리자동차(奇瑞控股), JAC(江淮汽车), 위퉁버스(宇通客车), 세레스(赛力斯), 이베코(IVECO, 南京依维柯), TC모빌리티(T3出行) 등 9개사.
  • 화웨이는 소비자가 새로운 주행 경험과 엔터테인먼트 경험, 사람-차량-집을 연계한 5G 자동차를 개발할 계획.
  • 화웨이는 “저지연, 고(高) 전송 속도, 신뢰성의 특징을 지닌 5G 기술을 커넥티드카, 스마트 교통, 자율 주행 등 분야에 활용해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할 것”함.
  • 화웨이는 지난해 4월 개발한 세계 최초 5G 차량용 모듈 ‘MH5000’와 5G 기반 텔레메틱스 단말기 ‘T-BOX’를 파트너사에 제공, 5G 자동차 및 5G+커넥티드카 분야의 활용을 지원.
  • BYD 관계자는 최근 “이르면 올 6월 발표할 신형 전기차 ‘한(汉) EV’로 화웨이와의 협력 성과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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