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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세계 통신기지국의 리튬배터리 수요 60GWh 전망

중국 배터리 전문 연구기관 GGII는 세계 통신기지국의 리튬배터리 수요가 지난해 12.1GWh에서 2025년 약 60GWh까지 5배정도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세계 통신철탑이 5G 네트워크의 확대에 힘입어 2018년 약 430만개에서   2025년 1,300만개까지 늘어날 것으로 추산한 데 따른 것이다.

현재 통신기지국에 주로 사용되고 있는 배터리는 안정성이 높은 각형 리튬인산철 배터리로  일본, 프랑스, 중국에서 생산되고 있다.

GGII는 동남아시아, 아프리카 등 전력 공급이 부족한 지역에서 통신기지국의 에너지저장 성능을 높일 수 있는 리튬배터리의 수요가 납축전지보다 클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한중일 3개 국가와 북미, 유럽 등지에서 5G 통신기지국의 확대로 리튬배터리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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