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러 오는중

검색 입력

Tags: ,

버라이즌, 10달러만 더 내면 5G 쓸 수 있어요~

미국 1위 이통사업자인 버라이즌(Verizon)이 오는 4월 11일 시카고, 미니애폴리스 등에서 첫 5G 서비스를 시작함. 앞서 지난 달 버라이즌은 올해 30개 이상의 도시에서 5G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힘.

버라이즌은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 사용고객만 5G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대당 월 10달러의 추가로 부과할 방침.

일부 도시에서 3개월간 5G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며 모토로라 ‘모토 Z³’를 우선 판매할 예정.

Tags: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뉴스레터를 구독하시면 매일 인사이팅해집니다.
구독을 신청하시면  본 서비스의 개인정보취급정책(클릭 보기)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구독
close-im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