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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주요 이통사들, 전신주에 공용 5G 안테나 설치한다

KDDI-소프트뱅크-라쿠텐 등 일본 이동통신사업자들, 도쿄전력 전신주에 공용 5G 안테나 장비 설치하기로 합의. 올해 4월부터 9월까지 5개월간 테스트 예정.

5G 투자비를 줄이기 위한 것. 5G 전파는 4G보다 도달 거리가 짧아, 기지국을 더 많이 세워야 함. 지하철, 터널 등 설치가 어려웠던 곳에 공동으로 안테나 설비를 둔 적은 있지만, 일반적인 장소인 전신주에 공용 장비를 두는 것은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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