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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라이즌, 미국 최초 5G 모바일 상용 서비스 개시

버라이즌이 3일 미국 미니애폴리스와 시카고에서 상용 5G 모바일 서비스를 시작.

버라이즌 고객은 월 10달러를 추가로 내면 미니애폴리스와 시카고 일부 지역에서 초당 최대 1Gbps 속도의 5G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음.

하지만 이 서비스는 모토롤라 Z3 보유 고객만 사용할 수 있음. Z3 사용자는 50달러를 추가로 내고 5G 모듈을 구입해 장착해야 함.

이로써 버라이즌은 AT&T, 스프린트 등 경쟁사를 제치고 최초 서비스 업체 타이틀을 확보함. 버라이즌은 올해 안에 미국 주요도시 30곳에서 5G 모바일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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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라이즌이 미국 최초 5G 모바일 서비스’ 타이틀을 차지하게 됐다. 예전 보도에는 4월 11일 예정이라고 했지만, 8일이나 앞당긴 것이다. 미국에서도 우리나라 만큼이나 ‘최초’라는 수식어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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