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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MA 5G 리포트]
세계 통신사업자 42%, 2019년 중 5G 시작

글로벌 통신업계, 5G를 향하다…

모바일 산업이 5G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4월 초 미국의 버라이즌이 3개 도시에 5G를 도입했고, 연말까지 30개 도시로 확장할 계획이다. 이에 비해 한국의 3개 이통사는 전국 대상으로 서비스를 시작했다. 유럽도 크게 뒤쳐지지는 않는다. 이탈리아와 독일은 5G 주파수 경매를 실시했다.

MWC를 주관하는 GSMA의 Mobile World Live가 화웨이와 함께 5G 네트워크 시장에 대해 조사했다. 보고서 중 핵심 사안 몇 가지만 간추렸다.

□ 언제 5G 상용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인가?

  • 사업자의 42%는 2019년 중에 5G를 시작할 계획
  • 사업자의 27%는 2020년에 시작할 계획
  • 나머지는 31%는 2021년과 2022년을 목표로 함.

□ 5G 서비스를 추동하는데 가장 중요한 요인은?

  • 현재까지는 5G 도입에서 비용 문제가 가장 중요한 요인으로 꼼힘.

□ 5G 서비스 초기에 가장 대중화될 서비스는?

  • 이동통신을 이용한 사물인터넷(IoT) 서비스가 가장 대중화될 것으로 응답.
  • 커넥티드 차량도 상위권에 속함.

□ 5G 네트워크 도입에서 가장 도전이 될 것으로 생각되는 것은?

  •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찾는 것이 가장 도전적인 과제가 될 것으로 응답
  • 다음으로 네트워크 비용을 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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