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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약 20만개 신호등을 5G 기지국으로 활용 추진

일본 정부가 NTT도코모, KDDI, 소프트뱅크, 라쿠텐 등 4대 이통사들이 신호등 약 20만개를 5G 기지국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 이를 통해 5G 서비스 개통 비용 및 시간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

약 20만개의 신호등은 지방정부가 관리하며, 자율주행차 프로젝트, 재난 통신 등의 용도로 사용할 수 있음. 2020년(회계년도 기준) 여러 도시에 5G 신호등 기지국 설치를 시작. 2023년 전국적으로 도입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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