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러 오는중

검색 입력

2019년 스마트폰 생산량 14억대 이하로 하락…트렌드포스 전망

시장조사기관인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스마트폰 수요가 글로벌 정치경제적 위기 고조로 당초 예상보다 악화되고 있다고 분석. 이로 인해 스마트폰 생산량이 최악의 예상 시나리오보다 5~7% 하락한 14억대 수준으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

트렌드포스는 2019년 글로벌 순위는 삼성, 화웨이, 애플, 오포, 샤오비, 비보 순일 것으로 예측.

화웨이는 무역 제재로 인해 주요 시장인 유럽과 남미 시장에서 출하량이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 삼성이 이 시장에서 직접적인 수혜를 입게 될 것으로 분석. 트렌드포스는 삼성의 생산량을 3억대로 상향 수정했다고 밝힘.

이에비해 애플은 무역전쟁의 영향으로 중국에서 판매에 영향을 받음. 이에 따라 중국 시장에서의 아이폰 점유율은 7%에서 5%로 하락 예상. 트렌드포스는 올해 생산량을 1억9000만대에서 1억8300만대로 하향 수정.

Tags:

뉴스레터를 구독하시면 매일 인사이팅해집니다.
구독을 신청하시면  본 서비스의 개인정보취급정책(클릭 보기)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구독
close-im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