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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정페이 화웨이 CEO, 미국 제재로 매출 2년간 300억 달러 감소 예상

화웨이 창업자이자 CEO인 런정페이는 미국의 제재로 인해 향후 2년간 매출이 예상보다 300억달러(약 35조6250억원) 가량 줄어들 것 같다고 밝힘.

화웨이는 2018년 1040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 올해는 15~25% 매출 증가를 기대했었음. 그러나 미국 제재로 인해 올해는 1000억 달러 매출에 그칠 것으로 전망. 2020년에도 성장하지 못할 것으로 전망.

런정페이 CEO는 또 스마트폰 세계 시장 판매가 미국 제재 이후 400만~500만대 감소했지만, 중국 내수 시장은 탄탄하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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