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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화웨이와 내수 경쟁 위해 7억2500만 달러 투자

샤오미가 화웨이 추격을 위해 77억2500만달러(약 8431억원)를 소매 영업에 투자할 계획. 이 자금은 영업 직원들과 파트너 소매상들을 위한 보상 프로그램에 활용 예정. 영업 강화로 중국 내수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한 것.

샤오미는 삼성, 화웨이, 애플에 이어 중국의 4번째 스마트폰 판매업체며, 3위 자리를 노리고 있음. 샤오미는 중국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이 12%로 화웨이 34%에 비해 크게 밀림.

화웨이는 무역분쟁으로 인해 수출 차질이 발생하자, 중국 내수 지장에서 점유율을 50%까지 끌어올려 만회한다는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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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무역 분쟁 여파가 중국 스마트폰 소매 시장까지 미치고 있다. 화웨이가 내수로 눈을 돌리자, 긴장한 샤오미가 점유율 확대를 위해 투자를 시작한 것. 이에 따라 하반기 중국 스마트폰의 경쟁이 한층 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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