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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폰, 베를린에서 독일 첫 5G 상용화

In Brief :

보다폰 독일이 베를린에서 독일 최초로 5G 네트워크 서비스를 상용화함. 화웨이의 메이트20 X 5G로 5G 네트워크에 접속할 수 있으며, 갤럭시S10 5G는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후 이용 가능함.

지난 7월부터 5G 네트워크 안테나를 설치해 온 보다폰은 독일 전역에 40개의 안테나를 추가로 설치해 8월 말까지 50개 지역에서 5G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

독일의 5G 주파수는 도이치 텔레콤, 보다폰, 텔레포니카, 1&1 드릴리쉬(1&1 Drillisch)에 할당됐으며, 독일 연방통신국은 65억5000만 유로(약 8조 8,000억 원)의 주파수 경매대금을 확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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