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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저우車, 텐센트 등과 스마트 모빌리티 사업에 10억 위안 투자

광저우자동차가 2018년 실적 발표 자리에서 2019년 6월 모바일 여행 프로그램을 포함한 스마트 모빌리티 서비스를 공식 런칭한다고 밝힘.

광저우에서 먼저 시작되는 이 서비스는 올해 5개 도시에서 전기차 1만대를 활용한 프로젝트로 확대될 예정. 그 이후 전국적으로 프로모션할 계획임.

이 프로젝트에는 텐센트, 광저우버스그룹 등이 참여해 총 10억 위안을 투자할 예정임. 텐센트는 클라우드, 인공지능, 정밀 지도, 자율주행 분야 등에서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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