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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후지쯔, AI 활용 청각 장애인용 시각화 단말 개발중

일본 후지쯔가 청각 장애인을 위해 초인종 소리, 문 개폐음 등 주변 소리를 인공지능(AI)으로 인식해 빛이나 문자로 표시하는 단말기를 개발중.

예를 들어 초인종 소리는 적색, 물 소리는 하늘색이 표시되는 식. 현재 인식 가능한 소리는 총 13종, 평균 인식률은 91.8%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짐.

한편, 이 회사는 음성인식 기술을 활용, 대화 내용을 실시간으로 가시화해 소통할 수 있도록 하는 청각장애인용 커뮤니케이션 툴도 개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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