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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제프 베조스, 전 스페이스X 위성사업 담당 임원 영입

라지브 바디알 전 스페이스X 위성사업 담당 부사장과 일부 그의 팀이 아마존의 위성인터넷 프로젝트 ‘카이퍼(Kuiper)’에 합류함.

바디알은 스페이스X에서 ‘스타링크’ 부문을 지휘함. 스타링크는 1만 1000개 위성 네트워크를 활용한 인터넷 연결 프로그램으로 이와 관련해 지난해 2대의 실험 위성을 발사함.

아마존의 자회사 카이퍼시스템스는 최근 미 정부 당국에 3,236개 위성 네트워크 구축 사업의 승인을 위한 서류를 제출한 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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