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러 오는중

검색 입력

포드, 픽업 전기차 전문 스타트업 ‘리비언(Rivian)’에 5억 달러 투자…자사 전기차 생산에도 협력

포드(Ford)가 전기차 픽업트럭 전문 스타트업 ‘리비언(Rivian)’에 5억 달러를 투자하고 있다고 밝힘. 또 리비언의 플랫폼을 활용한 순수 전기차 생산 계획도 공개함.

리비언은 최근 아마존 등으로부터 7억 달러의 펀딩에 성공해 주목받은 스타트업. 당시 GM이 펀딩 라운드에 참여할 것이라는 소문이 돌았으나 그 주인공은 포드가 된 셈. 포드는 향후 리비언의 전기차 플랫폼으로 자사 브랜드의 순수 전기차를 생산할 것이라고 밝힘.

리비언의 픽업트럭 전기차 R1T (출처 : 리비언 홈페이지)

한편, 리비언은 자사의 전기차 주행거리가 400마일이라고 밝힌 바 있음. 리비언은 이미 포드의 픽업모델인 F-150으로 테스트를 진행중. 하지만 포드는 F-150, 머스탱 기반 크로스오버 전기차 등은 독립적으로 개발중이라고 덧붙임.

Tags:

뉴스레터를 구독하시면 매일 인사이팅해집니다.
구독을 신청하시면  본 서비스의 개인정보취급정책(클릭 보기)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구독
close-im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