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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1분기 영상·음원 스트리밍 콘텐츠 확보에 약 2조 원 쐈다

아마존이 지난 1분기 동영상과 음악 콘텐츠에 17억 달러(약 1조 9700억 원)을 투자했다고 밝힘. 아마존이 콘텐츠 스트리밍 서비스에 들인 비용을 항목별로 구체화한 것은 이번이 처음.

1분기 투자액은 2018년 같은 기간 투자액 15억 달러에서 13% 가량 늘어난 것으로 콘텐츠 라이선싱,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비, 디지털 구독 서비스 등이 포함됨.

아마존은 유료인 프라임(Prime) 멤버십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들에게 동영상 및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중이며 최근 광고 기반 무료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를 선보이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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