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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덱스(FedEx), 아마존과 익스프레스 배송 계약 갱신 안해

페덱스가 아마존과 미국내 익스프레스 배송 계약을 갱신하지 않기로 함. 하지만 국제 배송 서비스 등 아마존과 기존 서비스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힘.

페덱스는 아마존이 자사 매출의 1.3% 미만에 불과한만큼 이번 조치가 별다른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

한편, 페덱스는 지난 2월 ‘세임데이 봇(SameDay Bot)’으로 불리는 자율배송기기를 공개한데 이어 올 여름 본사가 있는 멤피스를 포함한 일부 지역에서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

아마존은 △전기차 스타트업 리비언에 대한 투자 △전기 배송 드론 개발 △시내 배송로봇 스타트업 디스패치 인수 △물류창고 로보틱스 스타트업 캔버스테크놀로지 인수 등 배송혁신을 위한 행보를 가속화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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