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러 오는중

검색 입력

애플, 콘텐츠 분야 베테랑 리처드 프레플러 前 HBO CEO와 스트리밍 콘텐츠 제작 맞손…5년 장기계약

In Brief :

애플이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애플TV+’에 필요한 콘텐츠 제작을 위해 리처드 프레플러 전 HBO CEO가 이끄는 이든 프로덕션과 5년 장기 계약을 체결함.

당초 애플 영입설이 돌았던 리처드 프레플러는 28년간 HBO 재직하며 왕좌의 게임을 비롯한 다수의 히트작을 주도한 미디어 콘텐츠 분야 전문가.

☆ 뉴스레터에 가입하시면 더이상 가입안내 배너가 등장하지 않습니다!

Tags:

뉴스레터를 구독하시면 매일 인사이팅해집니다.
구독을 신청하시면  본 서비스의 개인정보취급정책(클릭 보기)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구독
close-im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