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러 오는중

검색 입력

애플, 아이폰11 활약 힘입어 지난해 4분기 세계 스마트폰 판매량 1위…화웨이 고전

In Brief :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 등 시장조사업체에 따르면, 애플이 지난해 4분기 삼성을 제치고 가장 많은 스마트폰을 판매한 것으로 나타남.

애플은 지난 4분기 아이폰11의 인기에 힘입어 삼성을 근소한(0.5%) 차이로 따돌리고 전체 스마트폰 시장의 1위(18.9%)를 차지함. 반면, 삼성은 전년 동기비 소폭 하락한 판매량을 보였지만 관련 스마트폰 매출은 7% 늘어난 것으로 전해짐.

지난해 전반적으로 삼성에 이어 세계 스마트폰 시장 2위 자리를 지켜 온 화웨이는 4분기 들어 미중간 무역분쟁 등으로 고전하며 전년 동기비 7.4%의 감소세를 보임.

☆ 뉴스레터에 가입하시면 더이상 가입안내 배너가 등장하지 않습니다!

Tags:

뉴스레터를 구독하시면 매일 인사이팅해집니다.
구독을 신청하시면  본 서비스의 개인정보취급정책(클릭 보기)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구독
close-im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