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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뉴스 플러스’, 가입자 20만 확보…유료 구독 전환은 미지수

지난주 발표된 애플의 뉴스 구독 서비스 ‘뉴스 플러스’가 오픈 이틀만에 20만 가입자를 확보한 것으로 전해짐. 하지만 이들은 아직 무료 시험판의 구독자로 이 가운데 얼마나 유료로 전환할 지는 미지수.

반면, 이 같은 수치는 애플이 지난해 인수한 매거진 서비스 ‘텍스처’의 최대 가입자 선을 넘어 섬. 텍스처는 뉴스 플러스 서비스의 토대가 됨.

미디어 업계에선 아직 애플 구독 서비스에 대한 기대와 함께 반신반의의 시선이 공존함. 애플은 최근 뉴욕타임스, 워싱턴 포스트 등 유력지와 구독 서비스 협력을 위한 협상을 벌였지만 성공하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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