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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워치 빌트인 앱, 올해 하반기부터 삭제 가능해져

애플이 올해 하반기 새로운 ‘워치OS 6’ 운영체제를 내놓으면서, 빌트인 앱을 삭제할 수 있도록 할 예정. 알람, 타이머, 스톱워치, 리모트, 원격 카메라, 라디오 등과 같은 앱과 심전도, 호흡, 소음, 자전거 트래킹과 같은 건강 앱 등 1세대 앱을 제거할 수 있게 되는 것.

이와 관련 애플은 이번 주 그동안 이 같은 앱들을 내려받을수 있도록 리스트에 올려 놓음. 이는 이 앱들을 다시 깔 수 있게 하기 위한 것. 그러나 애플워치의 내장 iOS 및 watchOS를 제거할 수 있는 것은 아님. 심장 박동, 메시지 같은 일부 앱은 그대로 유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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