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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푸, 블록체인 도입후 매출 늘어···올해중 100개 품목 추가 예정

프랑스 유통업체인 까르푸가 블록체인 원장 기술로 고기, 우유, 과일 등의 유통경로 추적을 한 이후 매출이 증가했다고 3일 밝힘. 소비자들이 유전자 변형 제품을 피해서 구매를 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효과를 본 것으로 분석됨.

까르푸는 치킨, 달걀, 우유, 오렌지, 돼지고기, 치즈 등을 포함한 20개 품목에 블록체인 정보를 적용해왔음. 올해 중 유아 용품 및 유기농 제품 등 소비자가 확인을 원하는 분야로 제품군을 100개 이상 추가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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