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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추싱, 상하이에서 로보택시 시범사업 시작…내년 베이징·선전 등으로 확대

In Brief :

중국 차량호출 서비스 업체 디디추싱(Didi Chuxing)이 상하이에서 자율주행 로보택시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발표함.

지난 28일 상하이 지방정부가 자딩(Jiading) 거리에서의 자율주행차 테스트를 허가함에 따라 디디추싱은 자율주행 4단계의 자동차를 30종 이상 투입할 계획. 디디추싱 앱을 통해 로보택시를 호출할 수 있지만 차량에는 안전을 위한 운전자 탑승.

디디추싱은 2020년까지 베이징, 상하이, 선전 세 지역을 주축으로 로보택시를 보급하고, 2021년 중국 외 국가로 확대할 계획. 지난달 디디추싱은 모빌리티 서비스, 자율주행 기술 분야 협력을 위해 도요타와 조인트 벤처를 설립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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