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러 오는중

검색 입력

中 우한시, 세계 최초 자율 주행 상용 면허 발급

In Brief :

허베이성의 수도인 우한시가 승객을 태우고 자율 주행할 수 있는 상용 면허를 세계에서 처음으로 발급했다고 현지 언론에 보도됨. 라이선스를 받은 곳은 딥블루 테크놀로지, 바이두, 헤이리온 테크놀로지스 등으로 28km 도로에서 시험을 할 수 있음.

승인 구역은 ICV(intelligent-connected vehicle) 시험용으로 만든 시범 구간 내에 있음. 면허를 받은 회사들은 5G 환경을 이용해 원격 운행 기능 등을 시험할 수 있으며, 승객을 태운 상황에서 지능형 운전 기술을 실제 시나리오 환경에서 시험할 수 있음.

For Your Insights

자율 주행 면허로 수익화를 시험할 수 있는 첫번째 사례가 곧 나올 것으로 보인다.

☆ 뉴스레터에 가입하시면 더이상 가입안내 배너가 등장하지 않습니다!

Tags:

뉴스레터를 구독하시면 매일 인사이팅해집니다.
구독을 신청하시면  본 서비스의 개인정보취급정책(클릭 보기)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구독
close-im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