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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스마트폰 제조사들, 구글 플레이스토어 대응 ‘통합 앱 마켓 플랫폼’ 개발

In Brief :

화웨이, 샤오미, 오포, 비보 등 중국의 대표적인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중국 밖 해외 앱 개발자들이 자신의 앱을 제조사 각각의 앱 마켓에 한번에 업로드할 수 있는 플랫폼 개발에 협력중.

중국내 구글 플레이스토어가 금지되면서 그동안 각 제조사의 안드로이드 사용자들은 서로 다른 앱 마켓을 개별적으로 이용해 옴.

이르면 오는 3월 선보일 플랫폼은 인도, 인도네시아, 러시아, 말레이시아 등 9개 국가 및 지역을 지원할 예정. 이들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의 글로벌 시장 점유율은 40%를 상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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