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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전기차 스타트업 6개사만 1분기 생산량 1,000대 이상 기록

올 1분기 전기차를 실질적으로 생산하고 있는 중국 스타트업은 13개사로, 그중 6개사가  생산량이 1,000대 이상을 기록.

니오는 1분기 총 생산량 4,178대로 가장 많았으며, 그 다음으로 리샹(理想汽车) 3,765대, WM모터 2,831대, 호존(HOZON, 合众) 1,726대 순이다.

허난쑤다(河南速达), 아이츠(爱驰), 진캉신에너지차(金康汽车), 링투자동차(领途汽车) 등의 1분기 생산량은 수십대에 불과.

특히 중국시장에 진출한 테슬라가 중국서 ‘모델3’를 생산하면서 1분기 생산량은 니오의 약 3배 수준인 1만6,681대를 기록.

올 1분기 생산된 전기차 스타트업들의 12개 모델 중 8개 모델이 CATL의 배터리를 탑재.

1분기 생산량이 비교적 많았던 니오 ‘ES6’, 리샹자동차 ‘ONE’, WM모터 ‘EX5’ 등이 모두 CATL의 배터리를 탑재.

나머지 4개 모델은 궈쉬안(国轩高科), EVE(亿纬锂能), BAK(比克电池), 리선(力神), 장쑤스다이(江苏时代), JEVE(天津捷威) 등의 배터리를 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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