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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정부, “신에너지차 보급과 충전소 건설에 더욱 박차”

중국의 리커창(李克强) 총리는 22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13기 전국인민대표대회(이하 ‘전인대’) 3차 연례회의 정부 업무보고에서 “신에너지차의 보급과 5G 응용 및 충전기 등 신형 인프라 건설 사업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리커창 총리는 인프라 재원 확보에 주로 쓰이는 지방정부의 특수목적 채권 발행 규모를 지난해보다 1조6,000억위안(약 277조5,360억원) 늘린 3조7,500억위안(약 650조4,750억원)으로 책정했다고 설명했다.

현재 중국 정부 주도로 많은 자본이 신에너지차 충전기 분야에 유입되고 있다. 중국전기차충전연맹(中电联)은 “신에너지차 충전기가 정부의 ‘신 인프라 건설’ 항목에 포함된 이후, 중국의 충전기 시장 규모가 1조위안(약 173조4,600억원)까지 커질 것”이라고 밝혔다.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올해 약 100억위안(약 1조7,346억원)을 투자해 공용 신에너지차 충전기 20만개, 개인용 신에너지차 충전기 40만대를 설치하고 공용 신에너지차 충전소 4만8,000개를 건설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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