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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 폭스바겐, 합작사 JAC폭스바겐 증자하면서 독자적인 경영권 확보

독일 폭스바겐과 중국 완성차 업체 JAC(江淮汽车)는 합작사 JAC폭스바겐(江淮大众)의 자본금을 증자하기로 합의했다.

지난 11일 열린 중국 리커창 총리와 독일 메르켈 총리의 온라인 회담에서 이 같은 양측의 합의내용이 알려졌다.

두회사는 합작사 JAC폭스바겐의 자본금을 20억위안(약 3,401억원)에서 73억5,600만위안(약 1조2,509억원)으로 증자키로 합의했다.

이에따라 폭스바겐이 약 45억2,000만위안(약 7,686억원)을, 중국 JAC가 약 8억3,800만위안(약 1,425억원)을 각각 출자한다.

이번 증자로 폭스바겐의 JAC폭스바겐 지분율이 75%로 증가하고 JAC의 지분율은 25%로 떨어지면서 폭스바겐이 독자적인 경영권을 확보하게 됐다.

폭스바겐은 “합작사에서 폭스바겐그룹 산하 브랜드의 순수전기차 4~5개 모델을 생산한다”면서 “JAC폭스바겐에서 2025년 연간 20만~25만대를 생산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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