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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BYD, 반도체 자회사 8억위안 자금 조달…상장 작업에 가속

In Brief :

중국 BYD는 최근 자회사 BYD반도체(比亚迪半导体)가 글로벌 기업 30개사를 전략 투자자로 유치했다고 밝혔다.

투자업체로는 SK차이나(爱思开), 샤오미(小米), 레노버(联想), SAIC 인베스트먼트(上汽产投), BAIC 인베스트먼트(北汽产投) 등이다.

BYD반도체는 시리즈 A+ 펀딩에서 이들 30개 기업으로부터 8억위안(약 1,366억원)을 투자 유치했다.  이들 기업이 매입한 BYD반도체의 지분은 7.84%다.

BYD반도체는 조달 자금 중 3,202만1,100위안(약 54억원)은 자본금 증자로 전입하고, 나머지 7억6,800만위안(약 1311억원)은 자본잉여금으로 전입.

BYD반도체는 중국 최대 차량용 절연게이트 양극형 트랜지스터(IGBT) 생산업체로, 상장 작업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BYD반도체는 앞서 지난달 26일 유상 증자 방식으로 19억위안(약 3,273억원)을 유치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세콰이어 캐피탈(红杉资本), CICC(中金资本), SDIC(国投创新), 히말라야 캐피탈(Himalaya Capital) 등 다수 투자기관이 유상증자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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