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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바이톤, 7월 1일부로 중국 내 사업 운영 잠정 중단

In Brief :

중국 전기차 스타트업 바이톤(Byton, 拜腾)의 다니엘 키르헤르트(Daniel Kirchert) CEO는 6월 29일 저녁 중국 지역 영상회의에서 “당사는 7월 1일부로 중국 내 사업을 모두 잠정 중단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는 일부 직원을 제외하고 모든 직원들에게 휴직을 통보했다.

다니엘 키르헤르트 CEO는 “자금 유치 계획을 일정대로 진행하지 못 하면서 재정적인 압박을 받고 있다”며 중국 내 사업 중단에 대한 이유를 설명했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휴직에서 제외된 직원들은 생산 및 연구개발 분야 쪽으로 100명도 채 되지 않는다.

또한, 바이톤의 북미 및 독일 법인은 이미 파산신청 절차에 들어갔으며 남아있는 직원은 각각 10여명에 불과하다.

올 5월 31일 기준, 바이톤의 중국 지사 직원은 1,030명, 북미 지사 직원 340명, 독일 지사 직원 65명, 홍콩 지사 직원은 1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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