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러 오는중

검색 입력

Tags:

올 상반기 中 전기차 배터리 시장 분석…탑재량 전년비 42% 감소

In Brief :

중국 전기차배터리응용지부연구부(动力电池应用分会研究部) 통계에 따르면, 중국 전기차 배터리 탑재량은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2월 0.6GWh로 최저점을 기록한 이후 3월 2.8GWh부터 회복세를 보이기 시작, 6월 4.7GWh를 기록했다.

올 상반기 중국 전기차 배터리 탑재량은 전년 동기 대비 41.7%감소한 17.5GWh를 기록했으며, 이를 공급한 업체는 모두 59개사다.

그중 상위 20개 업체의 전기차 배터리 탑재량이 17.3GWh로 전체의 98.7%를 차지했다.

상위 20개 업체 중 LG화학, 파나소닉, 중항리뎬(中航锂电), 타펠(塔菲尔), 완샹A123(万向一二三) 등 5개사를 제외한 나머지 15개사는 올 상반기 전기차 배터리 탑재량이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다.

중항리뎬의 올 상반기 전기차 배터리 탑재량이 760MWh로 전년 동기 대비 53.6% 증가했으며, 탑재량 순위가 지난해 상반기 8위에서 올 상반기 4위로 올라섰다.

중항리뎬은 올 상반기 충칭창안(重庆长安), 광저우승용차(广汽乘用车), 진캉신에너지차(金康新能源) 등에 배터리를 공급했다.

또한, 타펠의 올 상반기 전기차 배터리 탑재량이 235.1MWh로 전년 동기 대비 17.7% 증가했으며, 탑재량 순위가 지난해 상반기 19위에서 올 상반기 10위로 올라섰다.

타펠은 WM모터(威马汽车), 쑤다전기차(速达电动), 둥펑류저우(东风柳州) 등에 삼원계 배터리를 공급했다.

For Your Insights

☆ 뉴스레터에 가입하시면 더이상 가입안내 배너가 등장하지 않습니다!

Tags:

뉴스레터를 구독하시면 매일 인사이팅해집니다.
구독을 신청하시면  본 서비스의 개인정보취급정책(클릭 보기)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구독
close-im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