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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배터리 분리’ 모델이 전기차 업계의 발전 방향 될 지 아직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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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광저우신에너지차(广汽新能源)의 구후이난(古惠南) 사장은 5일 톈진(天津)시에서 열린 ‘2020 중국자동차산업발전 국제포럼’에서 “차량-배터리 분리(车电分离)’ 모델이 전기차 업계의 발전 방향이 될 지는 아직 확실치 않다”고 밝혔다.

그는 “차량-배터리 분리는 전기차에서 배터리를 해체해 교체하는 물리적인 분리와 배터리 리스 등 상업적인 분리로 나눌 수 있는데, 이것이 미래 발전 방향이 될 지는 아직 지켜봐야 한다”며 “배터리의 기술 발전이 매우 빨라, 향후 2~3년 내 현재의 리튬이온 배터리 기술이 고체 배터리 등으로 바뀔 수 있다”고 밝혔다

구후이난 사장은 중국 정부의 전기차 충전 표준 제정에 대해 “만약 정부가 충전 기준을 통일한다면, 광저우신에너지차는 이에 적극 따라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밖에, 그는 “광저우신에너지차가 순수전기차 외에 수소연료전지차 기술도 비축하고 있다”며 “아이온(Aion) LX에 수소연료전지 기술을 응용한 바 있다”고 말했다.

다만, “향후 수소연료전지차를 시범 운영할 수 있지만, 양산까지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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