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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신에너지차 시장 격전…순수전기차 시대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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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베이징 모터쇼가 지난 4월 코로나19 사태로 연기된 이후 이달 26일 정상 개최했다.

다수의 완성차 업체들이 이번 모터쇼에 신에너지차 모델을 출품했다.

중국 로컬 완성차 업체뿐만 아니라 중외 합작 기업, 스타트업들이 스마트 신에너지차를 주력 발전 방향으로 보고 있다.

둥펑자동차(东风汽车)는 고급 전기차 브랜드 ‘란투(岚图汽车)’의 첫 양산형 콘셉트카 ‘iFree’를 공개했다.

란투 브랜드의 루팡(卢放) CEO는 “중대형 스마트 전기 SUV인 iFree를 내년에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둥펑자동차는 내년부터 란투 브랜드의 신차를 매년 1개 모델이상 출시할 방침이다.

BMW는 베이징 모터쇼에서 순수전기 쿠페 ‘i4’를 공개했다. BMW는 내년 독일 뮌헨 공장에서 i4를 생산할 예정이다.

포드는 WLTP 기준 최대 600km를 주행할 수 있는 순수전기 SUV ‘머스탱 마하-E(Mach-E)’를 공개했다.

닛산은 순수전기차 ‘아리야(Ariya)’를 공개하고 내년부터 중국에서 판매할 계획이다.

닛산은 중국에서 2022년까지 아리야와 하이브리드 동력 시스템 ‘e-POWER’를 탑재한 신에너지차 7개 모델을 출시할 예정이다.

이밖에, 볼보는 순수전기 SUV ‘XC40 리차지(XC40 Recharge)’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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