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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中 신에너지 중형트럭 생산량 42만대 전망

In Brief :

중국 배터리 시장조사기관 GGII는 ‘2020년 중형트럭용 리튬배터리 시장 분석 보고’에서 리튬배터리를 이용한 중형트럭은 에너지밀도와 충전 효율의 한계로 인해 중단기적으로 견인차 등 중장거리용 운송 수단보다는 도심 환경미화차나 단거리용 덤프트럭 등에 주로 이용되고 있다고 밝혔다.

GGII에 따르면, 현재 중국 전기 중형트럭 시장에서 BYD, 카이워자동차(开沃) 등 2개사의 점유율이 70% 이상이다.

중국의 전기 중형트럭 생산량은 지난해 5,472대로 18년 대비 295% 증가했으며, 2024년 42만대로 증가해 세계 생산국이 될 전망이다.

중국의 중형트럭용 리튬배터리 출하량은 지난해 2.1GWh를 기록했으며, 2022년부터 빠르게 증가할 전망이다.

중형트럭용 리튬배터리의 99%는 안전성이 높은 리튬인산철 배터리다. 그러나, 리튬인산철 배터리는 에너지밀도가 비교적 낮기 때문에 향후 40t 이상의 장거리용 트럭의 전기화가 가속화되면 삼원계 배터리의 비중이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

한편, 일부 업계 관계자들은 리튬배터리의 한계로 수소연료전지 중형트럭이 미래 추세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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