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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2035년 자동차 판매량 중 신에너지차 비중 50%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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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자동차공정학회의 리쥔(李骏) 이사장은 27일 ‘2020 중국 자동차공정학회 연례회의’에서 ‘신에너지·에너지절약형 자동차 기술 로드맵(节能与新能源汽车技术路线图, 이하 ‘로드맵’)을 발표했다.

로드맵에서는 2035년 연간 자동차 판매량 중 신에너지·에너지절약형 차량 비중을 각각 50%로 한다는 내용이 이목을 끌었다.

중국자동차공정학회는 로드맵에서 2035년 중국 자동차 산업 발전 6대 목표를 제시했다.

첫째, 2035년 자동차 산업 탄소 배출 총량을 2028년 최고치 대비 20% 줄인다.

둘째, 신에너지차를 주력 제품으로 하며 자동차 산업의 전기화 전환을 실현한다.

셋째, 중국 스마트 커넥티드카 기술 체계를 완비하고 대규모 응용한다.

넷째, 관련 핵심 기술 국산화 수준을 높이며, 고효율의 신뢰성 있는 자동차 산업 사슬을 구축한다.

다섯째, 스마트 모빌리티 체계를 구축해 교통-에너지-도시의 3자 융합 생태를 만든다.

여섯째, 기술 혁신 체계를 최적화한다.

학회는 2035년 상용차의 수요 동력 전환을 실현하고 수소연료전지차 보유량을 100만대로 확대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학회는 충전 인프라도 확충해 2035년 중국 내 완속 충전기 1억5,000만기, 공용 급속 충전기 146만기 이상 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도심 택시 및 호출서비스 차량의 배터리 교체 모델 대규모 응용을 실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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