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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니오, 올 3분기 매출 전년 동기 대비 146.6% 증가…”신차 연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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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전기차 스타트업 니오(NIO)는 올 3분기 매출이 45억2,600만위안(약 7,63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6.4%, 전분기 대비 21.7% 증가했다고 18일 발표했다.

니오의 올 3분기 총이익률은 12.9%를 기록했으며, 그중 자동차 판매사업 이익률은 14.5%로 당초 예상치를 상회했다.

니오의 올 3분기 자동차 판매 및 종합 관리비용은 9억4,000만위안(약 1,586억원)이며, 자동차 1대당 평균 판매 및 종합 관리비용은 7만7,000위안(약 1,299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8.2%, 전분기 대비 15% 감소했다.

니오의 3분기 연구개발 비용은 5억9,000만위안(약 995억원)으로 다소 증가했다. 니오의 리빈(李斌) CEO는 “2세대 기술 플랫폼 ‘NT2.0’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며 “NT2.0의 핵심은 자율주행 시스템 양산으로 자세한 내용을 올해 말 ‘니오데이(NIO DAY)’에서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니오는 올 3분기 전기차 1만2,206대를 고객에게 인도했다. 리빈 CEO는 “올 4분기 전기차 고객 인도량이 1만6,500~1만7,000대로 예상된다”면서 올 4분기 매출을 62억587만~64억358만위안(약 1조471억~1조805억원)으로 예측했다.

리빈 CEO는 “곧 공개할 첫 세단형 전기차인 네 번째 모델 외에 다섯 번째 모델을 연구개발 중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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