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러 오는중

검색 입력

Tags:

주식 시장에 ‘전기차 버블’ 강세

In Brief :

테슬라 시가총액은 이번주 5,400억달러(약 597조7,800억원)를 돌파했다. 이는 올해 테슬라 예상 매출의 250배에 달하는 수치이며,

현재 시가총액 기준으로 세계 10위 수준이다. 미 증시에 상장된 중국 전기차 업체인 니오(NIO), 샤오펑(XPeng), 리샹자동차(Li Auto) 등 3개사의 시가총액 합은 1,540억달러(약 170조4,780억원)에 달하지만, 이들 중 어느 업체도 흑자를 내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은 거품으로 보인다. 특히 아직 의미 있는 이익을 창출하지 못한 전기차 스타트업의 경우 더욱 그러하다.

전기차 업계의 경쟁은 치열한데다, 전기 모터는 내연기관 엔진에 비하면 제조가 간단한 편이지만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으며 매력적인 자동차를 개발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폭스바겐이나 GM같은 기존 대기업들은 공급망 관리와 브랜드 구축 등에서 훨씬 더 풍부한 경험을 갖고 있다. 최근 주식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킨 전기차 스타트업이 모두 성공하리란 보장은 없다.

For Your Insights

☆ 뉴스레터에 가입하시면 더이상 가입안내 배너가 등장하지 않습니다!

Tags:

뉴스레터를 구독하시면 매일 인사이팅해집니다.
구독을 신청하시면  본 서비스의 개인정보취급정책(클릭 보기)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구독
close-im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