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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완성차 업체들 잇달아 자동차에 5G 기술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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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의 V2X(Vehicle to Everything) 기술은 주위 차량과 인프라와 위치 및 주행속도 등의 데이터를 공유하며 주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인 위험을 방지하는 능력을 높일 수 있다. 이를 위해서는 차량에 5G 기술 응용이 중요하다. 현재 중국 완성차 업체들은 제품 라인업에 5G 기술을 적용하는 데 적극적이다.

광저우자동차그룹(广汽集团) 산하 광저우아이온(广汽埃安)은 지난해 6월 순수전기 SUV ‘아이온 V’를 출시했다. 광저우아이온은 아이온V에 화웨이의 5G 칩 ‘바룽(巴龙) 5000’을 내장하고, 5G V2X 스마트 통신 시스템을 적용했다. 아이온V는 원격 주차 기능이 있으며, 향후 레벨3급 자율주행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베이징신에너지차(北汽新能源)는 지난해 9월 고급 전기차 브랜드 아크폭스(ARCFOX)의 첫 모델인 ‘αT’를 출시했다. αT는 화웨이의 5G 칩을 기반으로 한 ‘MH5000 T-BOX’를 탑재했다.

이밖에, 상하이자동차(上汽)는 지난해 10월 화웨이와 협력 개발한 로위(ROEWE, 荣威) 브랜드의 5G 스마트카 ‘Marvel R’을 출시했다.

올해 중국에서는 다수의 5G 자동차 모델이 출시될 것으로 보이나 5G 표준 및 코로나19 등의 문제로 인해 일부 모델 출시는 연기될 가능성이 있다. 중국 자율주행차 스타트업 휴먼 호라이즌(华人运通)은 차이나텔레콤(中国电信)과 협력 개발한 V2X 5G 칩을 내장한 전기차 ‘HiPhi1’을 올 5월 판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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