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러 오는중

검색 입력

Tags:

2022년까지 中 완성차 생산능력 500만대 확대…신에너지차 경쟁 치열

In Brief :

지난해 중국에서 최소 23개 완성차 공장이 착공 또는 가동을 시작했다. 20~22년 가동되는 중국 23개 완성차 공장의 생산능력은 500만대에 달한다. 23개 완성차 공장의 대부분이 신에너지차 공장이다.

BMW의 중국 합작사 화천BMW(华晨宝马)는 지난해 4월 연산 20만대의 톄시(铁西) 신공장을 착공했다. 화천BMW는 22년 톄시 신공장에서 BMW의 순수전기차 모델을 생산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해 4월 FAW(一汽)는 78억위안(약 1조3,251억원)을 투자해 창춘(长春)시에 연산 20만대의 신에너지차 공장을 착공했다. FAW는 22년 창춘 공장에서 훙치(红旗) 브랜드의 신에너지 커넥티드카를 생산할 예정이다.

지리자동차(吉利)는 올해 연산 15만대의 시안(西安) 공장을 완공하고 다임러와 협력해 ‘스마트(Smart)’ 브랜드 신에너지차를 생산할 계획이다.

이밖에, 창청자동차(长城汽车)와 BMW의 합작사 광수자동차(光束汽车)는 연산 16만대의 장자강(张家港) 공장을 22년에 완공, ‘MINI’ 브랜드 순수전기차와 창청자동차 신제품을 생산할 예정이다.

For Your Insights

☆ 뉴스레터에 가입하시면 더이상 가입안내 배너가 등장하지 않습니다!

Tags:

뉴스레터를 구독하시면 매일 인사이팅해집니다.
구독을 신청하시면  본 서비스의 개인정보취급정책(클릭 보기)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구독
close-im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