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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샤오미∙로욜∙레노버, 폴더블폰 기술 두고 공방

샤오미가 세계 최초로 더블폴딩 방식의 폴더블폰을 개발했다며 관련 제품 영상을 간접적으로 공개.

2018년 10월 최초로 폴더블폰 공개한 스타트업 로욜이 이를 두고  ‘모방한 기술’이라고 비난. 샤오미는 협력사와 공동 개발이라고 주장.
샤오미가 개발한 더블폴딩 폴더블폰의 모습 (source : 샤오미 공동 창업자 린빈의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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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로욜 외에 PC·스마트폰 제조사 레노보도 샤오미의 이 같은 최초 주장을 평가절하함. 듀얼 폴딩 기술이 특별한 것이 아닌데다 대량 생산공급이 가능한 상용화 수준에 이르지 못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함. 아무튼 폴더블 폰을 둘러싼 한·중 기업간 선점 경쟁이 올해에 본격 가열될 것이라는 전망에는 이견이 없는 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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