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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2018 4Q 對중국 매출 추락

애플은 지난해 4분기 중국 매출이 131억7000 달러(약 15조 원)에 달했다고 발표함. 이는 이전 동기 대비 27% 줄어든 수치임.

팀 쿡 애플 CEO는 중국 매출이 부진한 이유로 △중국 경제의 성장 둔화 △미·중간 무역 갈등 등을 꼽음.

애플은 향후 분기별 기기 판매량 대신 제품 사용 수치를 발표할 계획. 애플은 전세계에서 9억대 이상의 아이폰이 사용중이며 지난 1년간 7500만대가 늘었다고 밝힘.

아이폰의 4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5% 감소함. 하지만 아이클라우드(iCloud), 애플 뮤직(Apple Music) 등 서비스 부문의 매출은 19.1% 늘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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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기기 매출 감소는 중국내 판매량 저조도 이유가 됐지만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의 포화가 수치로 확인된 것이라는 분석도 있음.

 

애플이 전통적인 실적지표였던 기기 판매량 대신 제품 사용과 관련된 수치를 공개하겠다고 한 것은 하드웨어만으로 차별화가 녹록치 않은 시장상황에서 콘텐츠, 서비스 등에 사업의 무게를 더할 것이라는 전망을 이끌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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