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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 TV 시장 출사표

중국 화웨이(华为)가 올해 하반기 제품 출시를 시작으로 TV 시장에 진출할 것으로 전망됨. 기존 자사의 스마트폰 판매 전략처럼 화웨이와 아너(荣耀) 등 2가지 브랜드로 제품을 선보일 계획.

향후 출시될 TV에는 우수한 5G, IoT 등 분야에서 화웨이가 지닌 강점이 적극 반영될 것으로 보임. 화웨이는 앞서 후난TV와 채널·콘텐츠 협력관계를 맺었고 아너 셋톱박스(荣耀盒子)에 CCTV/아이치이(爱奇艺) 등을 추가하는 등 전방위 채비에 나섬.

화웨이의 TV 시장 진출 소식에 중국 스마트가전 시장의 강자 샤오미(小米)의 대응이 주목됨. 샤오미는 지난 3분기 TV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198.5% 급증함. 스마트TV와 관련해 샤오미는 TV 업체 TCL과 제휴해 고품질 패널 확보를 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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