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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자동차·IT·유통 업체 참여한 ‘전기차 중심 차량공유’ 서비스 나온다

중국의 자동차 제조업체인 창안자동차, 둥펑자동차, FAW 등이 정보기술(IT) 업체와 함께 전기차를 중심으로한 차량 공유 서비스 회사를 설립할 계획이라고 밝힘.

이 프로젝트에는 인터넷 서비스 업체인 텐센트, 전자상거래 업체인 알리바바, 가전 유통사인 쑤닝 등이 참여함. 설립될 차량 공유 서비스 업체의 자본금은 97억6000천 위안. 자동차 업체들은 신설하는 조인트 벤처사를 통해 자동차 산업의 변화에 대처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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