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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중국 업체로 이직한 전 직원 제소

테슬라가 중국 전기차 업체인 샤오펑으로 옮긴 전 직원을 기술 유출 혐의로 제소. 전 직원이 샤오펑으로 옮기기 전 테슬라의 자동조종장치(오토파일럿) 파일 약 30만 건을 복사했다는 혐의.

이 직원은 샤오펑으로 이직 후 자율주행 인지시스템 책임자로 근무 중. 샤오펑 측은 이 직원의 법률 위반 사항을 몰랐다면서 내부 조사중이라고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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