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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지리차, 새로운 전기차 브랜드 ‘지오메트리’ 런칭

중국 지리자동차가 고급 전기차 브랜드 ‘지오메트리(Geometry)’를 런칭하고 첫 차인 ‘지오메트리A’를 싱가포르에서 출시.

회사 측은 지오메트리 A가 급속 충전기로 30분 내에 30~80% 충전이 가능하다고 설명. 현재 2만 7000대 주문을 받았으며, 1만 8000대가 싱가포르, 노르웨이, 프랑스 등 해외 주문이라고 함.

지오메트리A 스탠다드 가격은3만1250~3만4200달러, 롱 래인지는 3만4200~3만7200 달러. 지오메트리는 2025년까지 세단, SUV, 크로스오버, MPV 등을 포함해 10종의 순수 전기차 모델을 출시할 계획.

지리자동차가 출시한 지오메트리 A. (출처: 지리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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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자동차 회사들이 전기차에서 만큼은 고급화 전략을 쓰고 있다. 중국 내수 뿐만 아니라 해외 수출을 통해 글로벌 자동차 브렌드고 부상하겠다는 전략이다. 세계 자동차 시장의 지형이 어떻게 바뀔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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