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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콘 테리 궈 회장, 2020년 대만 총통선거 출마 고려…향후 경영 최일선서도 한발 뒤로

세계 최대 위탁생산업체 폭스콘의 테리 궈 회장이 2020년 대만 총통선거에 출마를 고려중이라고 밝힘.

76억달러를 가진 대만 최고의 부자인 그는 출마와 별개로 향후 수개월 안에 경영 최일선에서도 후퇴할 가능성도 내비침. 하지만 폭스콘 측은 그가 회장 직은 유지할 것이라고 밝힘.

1974년 설립된 폭스콘 그룹은 연매출 1685억 달러의 세계 최대 위탁생산 업체로 애플 등 글로벌 테크 기업들의 제품을 조립, 생산중. 이 가운데 애플로부터 거둬들이는 매출이 절반을 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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