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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 P30으로 브라질 시장 재도전…삼성·모토로라 입지 깰까

화웨이가 브라질 스마트폰 시장 재도전에 나섬. 이달 중 브라질에 자사의 프리미엄폰인 ‘P30’ 시리즈 2종을 출시할 계획.

지난 2014년 가성비를 무기로 ‘어센드(Ascend) P7’을 출시하며 브라질 시장에 진출한 화웨이는 결국 수요 확보에 실패한 바 있음. 이번에 프리미엄폰으로 다시 노크함.

브라질 스마트폰 시장은 그동안 삼성전자, 모토로라가 경쟁해 옴.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은 인도, 러시아, 동남아, 아프리카 등에서는 선전하는 반면, 브라질 등 라틴 시장에서 고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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