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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 2025년 까지 중국에서 순수 전기차 모델 10개 출시

토요타자동차의 토요다 아키오 사장은 오는 2025년까지 전기차 10종을 내놓을 것이라고 20일 칭화대 강연에서 밝힘. 토요타는 상하이 오토쇼 2019에서 △알파드의 전기차 버전 △토요타의 첫번째 양산형 전기차인 C-HR △아이조아(Izoa) EV 모델 등을 전시했음.

한편 21일 토요타는 ‘칭화-토요타 공동 연구소’ 설립을 발표함. 토요타와 칭화대는 앞으로 5년간 다양한 연구를 공동으로 수행하게 됨. 수소차, 친환경 기술 개발 등 중국 소비자의 필요에 맞는 자동차 신기술 개발 등이 주된 연구내용이 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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